안녕하세요. Omega 영상을 제작한 노현수입니다.

  • Omega는 1848년 스위스에서 시작되어 정밀한 기계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시계 브랜드입니다.
    오랜 시간 증명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류의 탐험과 도전을 함께해 온 Omega의 기록을, 극지에서 우주까지 이어지는
    시네마틱 3D 영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 광고 영상 프로덕션에서 2D 모션그래픽 제작을 주력으로 근무했었고,
    실사 촬영본을 바탕으로 한 영상 편집, 합성 작업도 경험했었습니다.
  • 다양한 성격의 작업들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환경이고, 많은 인원이 다니는 회사임에도 주변 분들 모두 친절하고
    도움을 많이 주셔서 마음 편하게 일하고 있습니다.
  • 휴게실에 과자나 음료수가 항상 가득한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고,
    소파나 안마의자 등 작업 중간에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개인 식비 카드가 지급되는 점도 좋습니다.
  • 자율 출근제로 개인적으로 시간을 조절하면서 출근하여 작업할 수 있어서 출근 시간에 대한 부담이 덜하여 좋습니다.
  • Motion Plus Design 행사에서 Onesal 스튜디오의 Nahuel Salcedo님의 이야기를 듣고
    디자이너로서 앞으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하나를 고르기는 어렵지만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는 Six N. Five 스튜디오의 Species 작품이
    생각의 한계를 벗어나고 비주얼적으로도 너무 아름다운 작품이라서
    처음 봤을 때부터 언젠가는 이런 수준의 창의적인 작업물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었습니다.
  • 모션그래픽 작업을 하다 보면 항상 해결하기 어렵거나 갑작스러운 오류, 문제들이 생기는데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새로운 지식이 늘어가고 문제 해결을 했다는 성취감을 느끼는 쪽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디자인 훈련반 과정을 통해서 이론적으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경험으로만 알고 있던 부분들을
    하나씩 이해하고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 포트폴리오를 만들며 실무에서 경험해야만 알 수 있는 정보와 확실한 기준으로 피드백들을 주셔서
    제가 가진 능력보다 더 잘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 포트폴리오 과정에서 동기들끼리 2번의 마니또를 했었는데, 피곤하게 학원에 도착했는데 깜짝 선물이 자리에 있거나 할 때 마다
    기분 전환이 되고 다같이 서로 누가 마니또일까 유추하면서 평소보다 더 얘기도 많이하고 친해질 수 있어서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스스로 어떤 작업을 만들고 싶은지, 나의 강점은 무엇인지 잘 생각해보고 포트폴리오에 잘 담아내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오랜 시간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부정적인 감정들이 점점 많아져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불안감이 생기거나,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건지 걱정되기도 하지만
분명 처음 시작할 때의 자신보다 많이 발전된 모습이고, 노력해온 만큼 어떤 형태로든 좋은 결과를 얻어가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차근차근 잘 마무리하셔서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길 응원합니다!